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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2019년 글로벌강소기업 선정
작성자 작성일 2019-04-19 조회 492 추천 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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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영일엔지니어링(주)가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지정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을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200개 지정…4년간 패키지 지원"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무기로 수출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유망 중소기업이 가려졌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중견기업 후보군으로, 수출기업 성장사다리 구축과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을 위해 중기부, 지자체, 민간 금융기관이 집중 지원하는 '중앙-지방-민간 간 우수 협력모델'이다. 매출액 1001000억원,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 중소기업을 심층 평가해 지정한다.

 

선정된 기업을 보면 면역치료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지난해 '아태지역 급성장 1000대 기업'으로 선정한 '바이오리더스'를 포함해 음주측정기 국내 점유율 1, 세계 점유율 2위인 '센텍코리아', 산업현장의 발전기 등에서 나오는 열을 회수해 '흡수식 냉동기'를 육상·선박용으로 제조하는 '월드에너지' 등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다수 선정됐다.

 

지정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67억원, 평균 수출액 642만 달러, 3년 평균 매출액 성장률 23.7%,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 30.3% 등으로, 글로벌 성장성이 높은 기업이다. 이중 106개사(53.0%)는 비수도권 기업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앞으로 4년 동안 중기부, 지자체, 민간 금융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는다.

 

김문환 중기부 해외시장정책관은 "이번에 지정된 기업이 월드 클래스 기업을 넘어 글로벌 선도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현장에서 지자체, 민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시작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지금까지 1043개사를 지정했으며, 이 가운데 62개사가 평균 매출액 750억원, 수출액 2700만 달러 이상의 월드 클래스 기업(매출액 400억원-1조원, 수출비중 20% 이상)으로 성장했다


http://www.fnnews.com/news/20190422093732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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